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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로부터 안전한 곳 어디에도 없다
운영자
, 2014-12-06[23:29], 조회 : 1332, 추천 : 139
전자파로부터 안전한 곳 어디에도 없다
커지는 전자파 공포- ① 고통 호소하는 ‘민감증’ 환자들

[42호] 2013년 10월 01일 (화) 막스 라우너 외 economyinsight@hano.co.kr



전자파의 유해성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세계보건기구(WHO)가 휴대전화 전자파의 발암 가능성을 거론했지만 말 그대로 가능성에 불과하다. 수많은 실험과 연구에도 전자파와 암의 상관관계에 대한 명확한 결론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현실에선 전자파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자구책으로 전자파가 없는 외딴 지역을 찾기도 한다. 이들이 겪는 통증은 어디서 온 것일까? _편집자

모바일기기·송전탑 급증으로 스모그 수준의 공해 유발… 유해성 여부 결론 못 내려

현대인들은 전자파에 둘러싸여 산다. 그래서 전자파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사는 사람도 많다. 단순히 근거 없는 염려에 불과할까?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는 전자파의 유해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장기적으로 전자파에 노출될 경우에도 위험성이 없다고 결론 내린 것은 아니다. 이 때문에 휴대전화 전자파에 대한 연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막스 라우너 Max Rauner <차이트> 학술 매거진 편집장
안네 쿤체 Anne Kunze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자동차 내비게이션에도 표시되지 않은 깊은 산속 도로는 좁고 험했다. 협곡 사이의 도로에선 휴대전화마저 불통이었다. 독일 남서부에 있는 깊은 산속. 주변의 까만 숲과 대비되는 흰 복장으로 온몸을 감싼 한 사람이 서 있다. 울리히 바이너(36)다.

그는 전자파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위아래는 물론 머리까지 감싼 작업복을 입고 있다. 은색으로 뒤덮인 얼굴에서 그의 눈이 반짝거렸다. 그는 협소한 골짜기에 세워둔 자신의 낡은 캠핑카로 취재진을 안내했다. 바이너는 전자파를 피해 11년째 캠핑카에서 살고 있다. “전자파 민감증 환자는 카나리아의 운명과 다를 바 없다. 카나리아는 새 광산에서 가스가 누출되면 가장 먼저 희생양이 됐다. 광부들은 카나리아가 죽으면 즉시 광산을 떠나야 했다. 전자파 민감증 환자는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존재다.”

한 설문조사를 보면, 독일인의 약 30%가 휴대전화 전자파가 인체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독일 연방방사선방호청에 따르면, 독일인의 약 2%는 자신을 ‘전자파 민감증 환자’라고 여긴다. 바이너는 공식 통계치에 집계되지 않은 전자파 민감증 환자가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면장애·시각장애·심장박동이상·두통은 물론 피로감 같은 번아웃증후군(극도의 피로감으로 무기력증, 자기혐오, 직무 거부 등에 빠지는 증상 -편집자)의 증가에는 ‘전자스모그’(전자파 때문에 발생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환경오염 -편집자)도 한몫했다. 바이너는 전자파에 노출된 사람들은 시간 차이는 있지만 언젠가 번아웃 증상을 겪게 된다고 믿는다.



2014-12-06[23:29]
착한사람 : 글은 마음의창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나누워 주세요. 세상이 행복해 지도록! 2014-12-06[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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